View Traveling China focusing on buddistical historic sites in a larger map
오매불망 유럽여행은 접어두고, 중국여행에 동참하기로 하였다.
오랜만의 중국 여행이다.
일주일간의 여행 경로를 구글 지도 위에 한번 표시해봤다.
여행경로의 사이즈를 우리나라 크기와 비교해보니, 이건 뭐 국토 종단 수준이구나.
참고
@ 구글 지도에 여행경로 표시하는 과정은 이러하였다.
1. 지명 번역
우리말 이름
-> 한자 -> 간체자 변환 (translate.google.co.kr)
2. 지도에서 검색
(필요한 경우에는 maps.google.cn 에서 확인)
-> maps.google.com 에서 찾아서 My Maps 에 저장.
완전 time consuming 작업이었는데,
이유는
1. 우리말 지명으로는 Google Maps에서 검색이 안됨.
중국에서 사용하는 간체자로 검색해야함.
2. My Maps 기능은 .com 에만 제공되는 기능.
3. 간체자로 된 지명을 .com 에서 찾을 때, 아주 유명한 곳이 아니면 간혹 위치가 잘못된 곳을 찾음.
따라서 보다 자세한 정보가 검색되는 .cn 에서 확인 필요.
이 세가지 문제가 해결된다면 해외 여행할 때에도 훨씬 편리하게 써먹을 수 있겠다.